기업별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출처: 오그랩 https://www.youtube.com/watch?v=8Qth7QrX3zQ)
전체 클라우드 시장에서 오라클이 의미있는 점유율 차지한 것은 아니다.
클라우드 3대장 AWS(아마존), Azure(마이크로소프트), Google Cloud가 클라우드 전체 시장의 62%를 차지.
오라클 클라우드는 시장점유율 3%에 불과,
하지만 시장 자체가 커지면서
오라클 클라우드 매출 또한 커짐!
하지만 오라클은 클라우드 삼대장과 파트너십을 맺어,
(2019년 마이크로소프트, 2023년 구글, 2024년 아마존과 협약)
파트너십을 맺은 클라우드기업 데이터센터에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설치해두어,
고객들이 경쟁사 클라우드를 쓰더라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쓸수 있도록 했다.
4. 오라클이 유망한 이유
AI 인프라 투자 675조원의 미래 계약 오라클 초대형 '빚투' 배팅... AI 인프라 투자 버블일까 승부수일까? / 오그랩&비디오머그 (https://www.youtube.com/watch?v=8Qth7QrX3zQ)
오라클이 유망한 주요 이유는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급성장과 인공지능(AI) 분야의 미래 핵심 인프라 역할에 있다.
과거의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 기업 이미지를 넘어,
현재는 AI 시대의 필수적인 클라우드 솔루션 제공업체로 변모하고 있다.
주요 성장 동력:
AI 및 클라우드 수요 급증: 2세대 클라우드 서비스로 차별화하기 위해 엔비디아 H100를 대량 확보하여, GPU 16000개 이상을 한 클러스터에 연결한 상태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AI 관련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힘입어, (OpenAI, Meta 등 주요 AI 기업과의 대규모 계약 포함) 오라클의 클라우드 사업부 실적 기대감을 높아지고 있다.
DB 분야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는 강력한 성능, 철저한 보안, 뛰어난 확장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핵심 IT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미션 크리티컬한 워크로드에 탁월한 가용성을 제공하는 Oracle RAC와 같은 고유한 아키텍처는 여전히 강력한 경쟁력.
결론적으로,
오라클은 기존의 강력한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기반으로
AI 및 클라우드라는 미래 핵심 기술 분야로 성공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매우 유망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5. 오라클의 리스크
빚내서 AI 데이터센터 짓는데 (CapEx 급증), OpenAI 한 곳에 의존하며, 수주받은 데이터센터는 완공이 늦어질 것 같다.
"오픈AI에 올인" 오라클의 위기... MS는 왜 발을 뺐을까 ❘ 김인엽의 실리콘밸리나우 (https://www.youtube.com/watch?v=kRK6ZDm3BJI)
"오픈AI에 올인" 오라클의 위기... MS는 왜 발을 뺐을까 ❘ 김인엽의 실리콘밸리나우 (https://www.youtube.com/watch?v=kRK6ZDm3BJI)"오픈AI에 올인" 오라클의 위기... MS는 왜 발을 뺐을까 ❘ 김인엽의 실리콘밸리나우 (https://www.youtube.com/watch?v=kRK6ZDm3BJI)
1. 마이너스 현금흐름
- 90년대 이후로 첫 마이너스 현금흐름
- AI 데이터센터에 350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했으나, 이번 실적 발표에서 그 비용은 500억 달러로 늘어남. - 현금이 아니라 부채로 조달.
- 현재 18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부채를 지고 있는데, 비용 부담을 더 늘리려는 모습. 👉 매출지연되면 타격 큼
부채가 감당 가능한 수준이면 괜찮으나,
오라클은 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보다 밑돌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됨.
- 오라클의 분기 매출이 160억 6,000만 달러
- 시장 전망치 162억 1,000만 달러
2. OpenAI 의존 리스크 - OpenAI로 부터 5년간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3,000억 달러 규모 계약. - 지난 실적발표 잔여이행의무(RPO) 4천달러 수주 상당 부분이 OpenAI. 👉 고객 한 곳에 과도한 집중
3. OpenAI 코드 레드 - 현재, 구글 AI 서비스의 부상으로 OpenAI 내부에서 코드 레드 선포.
- OpenAI 성장 둔화·규제·수익성 악화되어 프로젝트 자금 조달에 실패하거나 지연되면, 오라클 OCI 사업부도 직격타. 👉 OpenAI 리스크 = 오라클 리스크
4. 데이터센터 완공 지연 리스크 - RPO(수주잔고) $523B: "전년 대비 +438%" 수주 잔고는 충분하지만, 아직 공급이 못 따라가고 있다. - "OpenAI 전용 데이터센터 완공이 2027년 예정되어있었으나 2028년으로 연기되었다". - 블룸버그발 의혹 (오라클은 계획대로 진행중이라고 주장중!) 👉 매출 늦어질 가능성
클라우드 트랜드에 제때 발맞추지 못했던 과거에 영향으로,
책임질 수 없는 과도한 리스크를 지고
AI인프라 투자에 배팅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하다.
6. 앞으로 투자할 기간
단기적으로 "실망매물" 발생한 것은 자연스럽다. 하지만 "4천달러 규모의 RPO가 향후 매출로 찍힌다면?"라는 기대감은 여전한 상황.
(26년 1월 24일 주가 목표 정보 업데이트) (증권사 전망은 대체로 12개월 기준. 26년 4분기 또는 27년 1분기를 목표로 한다는 것)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는 오라클의 GPU-as-a-Service 사업이 주당순이익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오라클의 목표 주가를 213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반면, Guggenheim은 오라클을 소프트웨어 부문 최고의 아이디어로 강조하며 400달러의 목표 주가로 매수 등급을 재확인했다. 한편, KeyBanc Capital Markets는 오라클의 핵심 사업과 인프라 부문 간의 차이점을 지적하며 300달러의 목표 주가로 비중 확대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